‘The Beautiful Trash’.
Editorial Graphic Design.
Cheongmundang.
청문당 기획전시 《예쁜쓰레기》의 키비주얼을 디자인하였습니다. 환경이슈와 연계하여 ‘쓰레기’를 업사이클링하여 작가 5인이 펼치는 전시입니다. 본전시의 주제인 업사이클링의 ‘분해•재조합•순환’의 개념을 타이포 그래피에 적용하여 전시 타이틀과 작가 5인을 상징하는 그래픽을 개발하였습니다.
개발된 타이포 그래피는 원래의 쓸모와 다른 방식으로 분해되고 재조합되어 사용됨으로써 원래의 쓸모와 무관한 낯선 오브제가 됩니다. 이러한 순환이 이번 전시가 말하고자하는 ʻ예쁜 쓰레기’로써의 예술이 실천하는 지속 가능성을 상징합니다.